반응형 발베니 121 10만원대 위스키 입문 추천 -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땅콩향) 1) 발베니와 글렌피딕, 싱글 몰트와 더블 우드란 뭘까? 발베니는 글랜피딕 창업자가 만든 증류소에서 나온다. 글렌피딕은 전세계 생산량 1위~2위를 왔다갔다 하는 위스키의 원조격인 회사이다. 물량을 많이 뽑을 수 있다는 것은 가격을 낮출 수 있다는 소리, 즉 맛도 가격도 동시에 잡은 글렌피딕이 만드는 발베니 또한 상당한 가성비를 보여주는 위스키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싱글 몰트(Single Malt), 즉 100% 맥아(Malt)만 발효시켰다는 뜻이다. 하나의 증류소(Single)에서 나온 여러 원액을 섞은 경우도 싱글 몰트 위스키로 쳐준다. 더블 우드(Double Wood), 숙성을 위해 2가지의 오크통이 사용되었다는 소리다. 더블 우드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캐스크의 향을 입힐 수 있다는.. 2023. 1. 12. 이전 1 다음